4일 진주시 이·통장 관련 확진자 1명 추가 발생...누적 94명

강연만 / 기사승인 : 2020-12-04 1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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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쿠키뉴스] 강연만 기자 = 4일 오후 1시 기준 경남 진주시에 이·통장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진주94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25일 양성 판정을 받은 진주 35번 확진자의 동선노출자로 능동감시 대상이었다.


A씨는 11월 21일 진주 35번과 같은 장소를 방문해 11월 25일 진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1월 26일 음성 판정을 받고 동선노출자로 능동감시 중이었다.

이후 A씨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콧물과 미열(37.1도)이 있어 종합감기약을 복용하다가 3일 인근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후 4일 낮 12시경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1월 27일과 30일은 자택에 머물렀으며 11월 28일부터 3일까지 근무지와 B마트만 방문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현재까지 A씨 관련 접촉자는 가족 3명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진주시 이·통장 연수 관련 확진자는 4일 1명이 추가 발생해 모두 65명으로 늘어났다.

kk7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