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 등 전원 음성…이찬원 추가 확산無

임지혜 / 기사승인 : 2020-12-04 0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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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동선 겹치는 연예인들 줄줄이 음성

▲이찬원. TV조선. 연합뉴스
[쿠키뉴스] 임지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밀접 접촉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미스터트롯' 톱6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3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임영웅과 영탁, 장민호, 김희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오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쳐왔다. 

이찬원의 확진 판정으로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인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네 사람 모두 검사를 받은 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일단 한숨 돌리게 됐다. 

하지만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당분간 자가격리를 유지해 방송 및 공연 일정 소화에 차질은 불가피해졌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추후 다른 아티스트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안내하겠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찬원과 일부 동선이 겹치는 연예인들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아내의 맛' 출연진인 박명수와 장영란, 홍현희 등은 음성 반정을 받았고, '뽕숭아학당' MC 붐도 음성이 나왔다.
jihye@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