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서 코로나 1명 추가 확진…'창원 친목모임' 8일만에 추가 확진

강종효 / 기사승인 : 2020-12-01 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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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에서 지역감염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일 오후 5시 기준 김해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32명이다고 밝혔다. 


경남 635번 확진자는 김해시 거주자로 지난 11월 17일 확진된 경남 394번(창원 친목모임 관련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당시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11월 30일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를 실시했고 1일 오후 양성으로 판정됐다. 

경남 635번이 확진돼 ‘창원 친목모임’ 관련 확진자는 모두 33명으로 늘었고 11월 23일 경남 475번 발생 이후 첫 추가 확진자다. 

1일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12명이고, 419명이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1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