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569명… 이틀째 500명대

한성주 / 기사승인 : 2020-11-27 0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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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인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박태현 기자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525명, 해외유입은 44명이다.

최근 10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는 ▲17일 230명 ▲18일 313명 ▲19일 343명 ▲20일 363명 ▲21일 386명 ▲22일 330명 ▲23일 271명 ▲24일 349명 ▲25일 382명 ▲26일 583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전날(553명)보다 28명 줄었다.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204명 ▲부산 24명 ▲인천 21명 ▲광주 13명 ▲대전 5명 ▲울산 7명 ▲경기 112명 ▲강원 8명 ▲충북 19명 ▲충남 31명 ▲전북 24명 ▲전남 10명 ▲경북 3명 ▲경남 38명 ▲제주 3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국가별로 ▲인도네시아 3명 ▲필리핀 1명 ▲그리스 1명 ▲스웨덴 7명 ▲오스트리아 8명 ▲지브랄타 2명 ▲체코 1명 ▲미국 14명 ▲캐나다 1명, 브라질 5명 ▲에티오피아 1명 등이다. 이 가운데 31명은 외국인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국내 확진자는 5268명으로,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다.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총 516명(치명률 1.57%)으로 집계됐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3만2887명이다.

castleowner@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