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진주시 7명 추가 확진...시민불안 가중

강연만 / 기사승인 : 2020-11-26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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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쿠키뉴스] 강연만 기자 = 26일 오후 2시 기준 경남 진주시에서 이·통장 관련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진주시는 이·통장 관련 추가 확진된 5명이 이·통장 회장단 직무연수 관련 접촉자며 2명은 동·지역 통장협의회 워크숍 관련 접촉자로 현재까지 이·통장 직무연수 및 워크숍 관련 확진자는 모두 59명이라고 밝혔다.


이·통장 직무연수 및 워크숍 관련해 현재까지 접촉자와 동선노출자 1040명 검사결과 59명은 양성 판정, 77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07명은 검사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85명 중 완치자 18명이며 자가격리자는 275명이다.

kk7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