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생가의 가을

신영삼 / 기사승인 : 2020-11-17 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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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진군]
[강진=쿠키뉴스] 신영삼 기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모란 시인 영랑 김윤식 생가(전남 강진군 강진읍, 국가 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252호) 사랑채 앞 은행나무 주변이 노랗게 물들어 저물어가는 가을 끝자락의 정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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