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 착즙으로 맛을 살린 맑은내일 '올백 타트체리주스'

강종효 / 기사승인 : 2020-10-30 1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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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맑은내일(대표 박중협)의 '올백 타트체리 주스'가 출시 이후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맑은내일 올백 타트체리 주스는 비가열압력 NFC(Not From Concentrate) 착즙방식으로 제조되는데 1병에 타트체리 494개를 함유했다.


오직 타트체리를 100% 통째로 담았으며 타트체리에 맞는 최적의 온도로 주입 후 살균하는 과정을 거쳐 타트체리의 맛을 최대한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NFC 착즙 방식이라도 착즙 후 용기에 담기까지 용기의 세척과 살균, 주입 온도에 따라 같은 원물이라도 맛과 향에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이에 맑은내일의 올백 타트체리 주스는 약 100여 차례의 연구, 개발 테스트를 거쳐 타트체리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온도로 제조했다.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여과 과정만 거쳐 타트체리 과육을 그대로 담았다.

정제수 없이 오직 원물만 100% 통째로 담아 무색소, 무방부제, 무향료의 건강한 주스를 찾는 이들에게도 적절하다.

맑은내일 관계자는 "같은 착즙이라도 다르게 착즙하는 가공방법의 기술력이 곧 '맛'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제조 철학으로 맑은내일 올백 타트체리주스를 출시했다"며 "타트체리의 맛을 더 건강하게 많은 고객들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백 타트체리 주스는 맑은내일 공식몰과 스토어팜에서 만나볼 수 있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