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돕는 온정 '릴레이'

한상욱 / 기사승인 : 2020-09-26 0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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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동 지사협,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등 이웃돕기 팔 걷어


관평동 단체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모습.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각 동에서 개최되고 있다.

25일 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광용)는 주민자치위원회, 유성구노인복지관과 함께 도심 속 광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 이불 기증 모습.

같은 날 한국농어촌공사 안전진단사업단(단장 김보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차렵이불 20채를 진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한편 24일 온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주인순)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유성천변에서 쓰레기 수거활동과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온천2동 환경정화 활동 모습.

swh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