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뭉친 NCT 2020, 내달 새 음반

이은호 / 기사승인 : 2020-09-21 1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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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NCT 2020 로고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여러 팀으로 나눠 활동하던 그룹 NCT 멤버들이 한데 뭉쳐 새 음반을 낸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프로젝트 그룹 NCT 2020은 다음달 12일 첫 번째 정규음반 ‘엔시티 2020 : 레조넌스 파트 1’(NCT 2020 : RESONANCE Pt. 1)을 발매한다.

NCT 2020은 그간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등으로 활동하던 기존 멤버 21명과 새로운 유닛으로 데뷔를 준비 중인 쇼타로, 성찬을 더해 모두 23명으로 구성됐다.

음반 제목인 ‘레조넌스’(공명)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강력한 시너지와 파급력을 일으킨다’는 의미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꿈’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는 NCT의 세계관을 반영한 유기적인 스토리텔링이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곡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와 ‘프롬 홈’(From Home)을 포함해 모두 12곡이 실린다. 21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wild3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