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하는데 가끔은…” ‘NO재팬’ 열기, 여전할까

김희란 / 기사승인 : 2020-08-14 0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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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기업 브랜드의 의류매장으로 들어서는 사람들/ 김희란 기자
사진=일본 기업 브랜드 생활용품 가게에서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김희란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 분위기가 사그라든 건 사실”이라면서도 “일부 사람들이 일본제품을 구매한다고 해도 불매운동이 끝난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불매운동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하나의 ‘문화운동’처럼 정착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heeran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