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불러낸 ‘4대강 사업’ 논쟁… “섬진강 포함했어야” vs “낙동강도 무너져”

조현지 / 기사승인 : 2020-08-10 14:09:25
- + 인쇄

▲팔당댐이 지난 2일부터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수문을 열고 흙탕물을 흘려보냈다. 사진=곽경근 대기자


hyeonzi@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