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서 몽골 국적 여성 바다에 빠져 숨져

조병수 / 기사승인 : 2020-08-09 15: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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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새벽 0시 43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봉포해변 방파제 앞 해상에서 몽골 국적 A씨(52·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속초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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