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교수의 미세세상] 넝마주이

/ 기사승인 : 2019-03-21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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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겸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건강검진센터장)의 미세(微細세상 이야기’-

40년 가까이 병리의사로서 활동 중인 김 교수는 현미경을 통한 미세(微細세상에서 자신만의 시각으로 작품을 찾아내고 문학적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씌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쿠키뉴스는 김 교수의 대표작 30여점을 작가의 작품 해석과 함께 쿠키인스타를 통해 지상 전시한다.

제목: 넝마주이 (2014)

조직소견: 태반

작품설명: 등에 망태기를 둘러메고 집게를 사용하여 쓰레기 속에서 보물을 찾고 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