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움 산후조리원, 5월 중 오픈

/ 기사승인 : 2016-05-10 1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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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성은 마음과 몸이 허약해져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이를 돌봐야 하는 엄마가 되었기에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통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돈과 시간 등을 이유로 자칫 산후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산후풍을 비롯한 고질병이 들어 평생을 고생하게 된다.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요즘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전문가의 케어를 받는 일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보편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후조리원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이 많아지면서 피해도 덩달아 속출하고 있으므로 산후조리원 비용이 아닌 산모와 아이를 위한 제대로 시스템과 환경을 갖추고 있는지 등 합리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5월 중 문을 열 예정인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이를 위한 프리미엄급 시설과 인력을 갖추고 단순한 산후조리 이상의 힐링을 제공한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과 가까워 위치적으로는 강북이지만 시설은 강남의 고급 산후조리원 못지않다.

인왕산 자락에 위치, 볕이 잘 드는 남향 위주로 객실을 배치한데다 통창과 테라스가 있어 산모는 답답하지 않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디럭스룸(33㎡)과 스위트룸(66㎡)의 넓은 객실은 호텔을 연상케 하며, 내부에는 개별 좌욕기, 모유수유 전용 쇼파, 신생아 전용침대, 최상급 유축기 등이 마련돼 있다.

모유수유 전문가가 수유 자세 교정 및 마사지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모 체형 교정을 위한 요가, 뷰티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메디컬 스파실에서는 클리닉 전문가가 최신 기기로 체질분석을 바탕으로 메디컬 스파 서비스를 실시한다.

산모를 위한 식사는 특급호텔에서 다년간 근무한 주방장이 친환경 제철 먹거리를 가지고 조리를 책임지며, 산모식을 별도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생아를 위한 시스템도 꼼꼼히 신경 썼다. 오랜 경력의 신생아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과 전문의가 아기의 건강을 살핀다. 또한 모든 신생아실에 설치된 대형 통창으로는 자연광이 들어오기 때문에 아기의 감염 예방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으며 저항력이 약한 신생아를 고려해 클린 시스템도 도입했다.

산모와 아이를 위해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의 24시간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했으며, 대형 병원과의 협력 시스템도 갖췄다. 그 외에도 피부과, 정형외과, 치과 전문의가 상담을 진행하는 덕분에 산모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

강북 산후조리원으로 추천되는 올리비움은 현재 오픈 기념 룸 업그레이드 서비스(5~6월 입실 산모 대상) 및 1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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