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MBC ‘오로라 공주’서 손창민과 부부 호흡

/ 기사승인 : 2013-04-09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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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연예] 배우 이아현이 MBC 새 일일연속극 ‘오로라 공주’에 합류했다.

이아현은 극중 오금성 역을 맡아 손창민과 부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로라 공주’는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 이후 2년 만에 제작되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임 작가는 다수의 작품에서 신인을 발탁 기용해 주목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인기 스타를 캐스팅하기 보다는 신선한 얼굴로 꾸렸다.

남녀 주인공 오라라 역과 황마마 역에 전소민과 오창석 등의 신예가 발탁됐고, 이어 손창민, 김보연, 박영규, 박해미, 변희봉 등의 연기파 중년 배우들도 합류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아현은 최근 KBS 드라마 ‘삼생이’에서 고막례 역을 소화 중이며 ‘오로라 공주’를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한편, ‘오로라 공주’는 ‘오자룡이 간다’ 후속으로 오는 5월 20일 첫 방송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두정아 기자 violin80@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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