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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구하려던 20대 소방관 급류에 휩쓸려 숨져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피서객을 구하려던 20대 소방관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1일 전남 구례경찰서와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9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에서 피서객 박모 씨(29)가 물에 빠졌다는 119신고가 접수된 뒤 순천소방서 산악119구조대가 오후 3시 10분경 현장에 도착해 계곡에서 수색 작... 2020-08-01 08:51[장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