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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日서 팬미팅 겸 라이브 공연 ‘개최’

김은주 기자입력 : 2009.08.28 13:09:00 | 수정 : 2009.08.28 13:09:00


[쿠키 연예] 그룹 클릭비 출신 솔로가수 에반(본명 유호석·26)이 일본에서 첫 팬미팅과 라이브 공연을 가진다.

에반은 내달 5일 일본 오사카 ABC홀에서 팬미팅 겸 미니 라이브 콘서트를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날 에반은 라이브 공연, 선물 증정, 팬들과의 악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에반은 “일본에서의 첫 공연이라 상당히 떨리지만 그만큼 기대가 크다”며 “저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 평생 기억에 남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반은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중국, 태국 등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에반은 지난 2007년 1집 ‘남자도 어쩔 수 없다’로 솔로를 선언했으며 2집 ‘울어도 괜찮아’, 미니앨범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를 발표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은주 기자
kim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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