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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왜색 논란’에 앨범 재킷 수정

조현우 기자입력 : 2009.06.23 16:09:01 | 수정 : 2009.06.23 16:09:01



[쿠키 연예]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단독보도한 소녀시대 새 앨범 재킷의 ‘왜색 논란’과 관련, 소녀시대가 앨범 재킷을 수정하고 발매일을 오는 29일로 변경했다.

여성 9인조 아이돌그룹 인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는 25일 발매될 예정이었던 소녀시대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의 음반 발매일을 29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공개한 앨범 재킷 사진에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한 제로기로 추정되는 전투기가 등장해 왜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소녀시대 측은 “앨범 재킷에 사용된 그림의 일부가 의도와 다르게 해석돼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국내에서 개발, 생산된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을 모티브로 한 그림을 새로이 넣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녀시대의 새 앨범 발매일은 물론 음원 공개 일정도 연기됐다.

25일에는 앨범 수록곡 중 ‘에뛰드(ETUDE)’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26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현우 기자
can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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