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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논란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 시청률 1.2%

출연자 논란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 시청률 1.2%

이은호 기자입력 : 2020.03.26 09:20:30 | 수정 : 2020.03.26 09:35:17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는 일부 출연자들로 논란이 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가 1%대 시청률로 닻을 올렸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하트시그널’ 시즌3 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21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2018년 방송한 시즌2의 마지막회 시청률 2.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시즌2의 첫 회 시청률과 비교하면 0.5%P 가량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6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은 홈 파티를 벌이며 서로를 알아갔고, 천인우와 박지현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다만 이날 등장한 출연자 중 1명과 앞으로 모습을 드러낼 출연자 중 일부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데다, 또 다른 남성 출연자는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얽힌 인물과 긴밀한 사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채널A 측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힌 바 있다.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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