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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긴급 돌봄'

유치원·초등 개학 연기따라 내달 2~6일까지 

소인섭 기자입력 : 2020.02.26 22:41:54 | 수정 : 2020.02.26 22:41:58

[전주=쿠키뉴스] 소인섭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긴급 돌봄을 제공한다. 
26일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각급 학교의 개학이 3월 2일에서 9일로 연기되면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 돌봄을 실시하기로 했다.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인 결과에 따라 3월 2일부터 6일까지 긴급 돌봄을 제공할 방침이다. 

긴급 돌봄은 돌봄교실 신청 대상 학생 여부와 관계없이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의 경우 오전에는 담임교사가, 오후에는 돌봄전담사가 학생 관리를 맡게 된다. 

유치원은 담임교사와 방과후 담당교사가 학생들을 돌본다. 

이현우 장학관은 “발열여부 점검, 외부인 출입제한, 소독·방역·위생 강화 등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sso200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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