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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전북 군산 70대 여성 코로나 19 확진...26일 최종 판정

대구 주소지...군산 아들집 방문

신광영 기자입력 : 2020.02.26 15:42:02 | 수정 : 2020.02.26 15:49:13

[전주=쿠키뉴스] 신광영 기자 =전북 군산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26일 발생했다. 

이로써 현재 전북지역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대구 여행을 갔다온 후 양성 반응을 보인 남성과 같은 직장 동료, 그리고 이날 확진 판정된 70대 여성까지 모두 3명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70대 여성은 대구광역시 동구에 주소지를 뒀다. 

지난 2월10일, 11일, 17일, 18일 대구 성당을 갔다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21일 23시 대구에서 자신의 차를 이용해 군산 아들집으로 왔다. 나운동 군산집에는 아들부부와 환자 부부 등 4명이 함께했다. 

확진 환자의 최초 증상은 지난 2월 23일 12시경이다. 목이 칼칼하고 기침이 나서 그 다음날인 24일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했다. 

이후 24일 장항병원에 방문해 약처방을 받았고 26일 오후 1시 30분 최종 양성 판정이 내려졌다. 

현재 원광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해 있으며 전북도 현장대응팀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shingy140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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