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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마무리’ 황의조, 헤딩 슛으로 시즌 5호골 작렬

‘완벽한 마무리’ 황의조, 헤딩 슛으로 시즌 5호골 작렬

김찬홍 기자입력 : 2020.02.16 09:16:04 | 수정 : 2020.02.16 09:16:17

사진=보르도 트위터 캡쳐

[쿠키뉴스] 김찬홍 기자 = 황의조(28·지롱댕 보르도)가 시즌 5호골을 터트렸다.

황의조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마뤼 아틀랑티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 정규리그(리그앙)’ 디종과 2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0대 1로 끌려가던 전반 35분 토마 바시치가 올린 코너킥을 황의조가 골뭍 앞으로 뛰어올라 머리로 방향을 틀어 디종 골문을 제쳤다. 올 시즌 리그 5호골이다.

지난 6일 브레스트 원정 경기에서 헤딩골로 3개월 만에 골을 터뜨린 황의조는 2경기 만에 득점포를 다시 가동했다. 최근 2골 모두 헤딩 골이었다.

황의조는 84분을 소화하고 후반 39분 야신 아들리와 교체됐다.

전반 16분 디종 무니르 슈니아에게 선제골을 내준 보르도는 황의조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19분 지미 브리앙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후반 27분 슈이아에게 동점골을 내줘 결국 2대 2로 비겼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황의조에게 평점 7.8점을 줬다. 이는 팀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이며, 양 팀 통틀어 두 번째로 높다.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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