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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모래판 맞수 임태혁 꺾었다… 개인 통산 8번째 금강장사

이승호, 개인 통산 8번째 금강장사

조현우 기자입력 : 2020.01.24 16:14:28 | 수정 : 2020.01.24 16:14:57

이승호가 개인 통산 8번째 금강장사를 거머쥐었다. 

24일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급 결승전에서 이승호는 맞수인 임태혁을 1-3으로 꺾었다. 

이승호는 첫째 판에서 배지기를 시도하다 되치기를 당해 점수를 내뒀지만 둘째 판에서는 들배지기로 만회했다.

셋째 판에서는 임태혁에게 밭다리 기술이 걸렸지만 한참을 버티다 되치기를 성공했다. 

이승호는 발기술을 걸어온 임태혁을 잡채기로 쓰러뜨리며 승리를 거뒀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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