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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 출연 확정… 박서준과 호흡

아이유, 이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 출연 확정… 박서준과 호흡

문대찬 기자입력 : 2020.01.03 20:07:22 | 수정 : 2020.01.03 20:07:33

사진=박태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 출연을 확정했다. 

3일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M은 “아이유가 '드림'에 출연한다”라고 알렸다.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아이유는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르소나'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영화관에서 정식으로 관객을 만나는 건 '드림'이 처음이다.

아이유는 앞서 출연을 확정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다.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릴 예정이다. ‘드림’은 또 ‘스물’과 지난해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사로잡은 ‘극한직업’의 메가폰을 잡은 이병헌 감독의 영화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드림'은 올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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