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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

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

인세현 기자입력 : 2019.12.06 16:29:24 | 수정 : 2019.12.06 16:33:21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캡쳐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사과문을 게재했다.

6일 오또맘은 자신의 SNS에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됐다”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말아달라”며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한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오또맘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58만 명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다. SNS를 통해 운동 등 자기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인기를 얻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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