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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 대표, 12월 결혼 “새 생명 찾아와”

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 대표, 12월 결혼 “새 생명 찾아와”

인세현 기자입력 : 2019.11.19 13:31:36 | 수정 : 2019.11.19 13:39:39

사진=쿠키뉴스DB

배우 서효림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대표가 결혼한다. 

제작사 나팔꽃과 마지끄엔테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서효림과 정 대표가 다음달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고,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예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또 양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서효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정명호 대표는 서효림보다 9세 연상인 사업가다. 현재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이자 식품기업인 나팔꽃F&B의 대표 이사로 재직 중이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서효림은 다양한 작품서 활약했다. 아울러 김수미와 함께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역할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서효림과 김수미는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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