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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조국 일가 수사 후 윤석열 총장 첫 대면…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

이영수 기자입력 : 2019.11.08 15:23:10 | 수정 : 2019.11.08 15:42:38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8일 오후 2시부터 청와대에서 주재하고 있다.

이번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는 채용비리와 전관예우를 포함해 사회 전반에 걸친 불공정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윤석열 검찰총장도 참석해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 이후 문 대통령과 처음 대면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4차례 진행된 반부패정책협의회는 법무부와 국방부를 포함해 관계부처 장관,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으로 구성되는데,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교육부, 고용노동부까지 범위를 넓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내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중심으로 공정이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새로운 각오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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