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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포스터 공개, 정유미 당당한 눈빛…10월 개봉 확정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공개, 정유미 당당한 눈빛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9.21 12:36:20 | 수정 : 2019.09.21 12:36:29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티저 포스터가 21일 공개됐다.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은 지난 1982년 태어나 2019년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티저 포스터에서는 갈색 코트를 입은 주인공 김지영이 당찬 눈빛으로 담담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신과 나의 이야기’라는 카피도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016년 출간해 누적 판매 100만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김지영은 평범한 대한민국 30대 여성으로 보편적인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할을 배우 공유가 맡았다. 정유미와 공유의 스크린에서 만남은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82년생 김지영은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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