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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김학래보다 나이 많아…주름에 손 안 대”

허참 “김학래보다 나이 많아…주름에 손 안 대”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9.10 09:11:14 | 수정 : 2019.09.25 14:36:12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방송인 허참이 ‘얼굴에 손대지 않는 것’을 자신의 동안 비결로 꼽았다.

허참은 10일 오전 방송한 KBS1 ‘아침마당’에서 ‘얼굴이 한결 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손을 대지 않아서 그렇다. 이 나이에 (얼굴에) 손대면 시청자가 아 아신다. 주름살이 있는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답했다.

또 자신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가수 김학래에게 “그냥 형이라고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참은 1949년생으로 1954년생인 김학래보다 5세 위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허참에게 “김학래 보다 연배가 위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허참은 “질병은 있지만 그걸로 의기소침해지기 보다는 ‘같이 달고 가자’는 마음”이라며 “밭에서 일하고 방송하고 행사하다보면 있는 병도 사라진다”고 자신의 건강 비결을 설명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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