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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강타 양다리’ 폭로 후 심경고백 “격려·위로 잊지 않겠다”

오정연, ‘강타 양다리’ 폭로 후 심경고백 “격려·위로 잊지 않겠다”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8.07 09:19:33 | 수정 : 2019.08.07 09:27:28

사진=쿠키뉴스DB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의 ‘양다리 연애’를 폭로한 아나운서 오정연이 “많은 격려와 위로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지난 6일 SNS에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을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다.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가 언급한 글은 과거 자신과 강타가 교제할 당시, 강타가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워 이별하게 됐다고 주장한 글이다. 오정연은 “2년 전 직접 겪은 일”이라며 “반 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이라고 적었다.

강타의 또 다른 연인으로 지목된 레이싱모델 우주안은 ‘당시 오정연과 헤어진 상태라고 들었다’고 주장하며 오정연과 설전을 벌였다. 그는 지난 3일 “오정연과 오해를 풀었다”면서 허위 사실과 악성 댓글 등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알렸다.

연애사 논란에 침묵하던 강타는 결국 “모든 일이 내 불찰”이라면서 사과했다. 그는 예정돼 있던 신곡 발매를 취소하고 출연하기로 했던 뮤지컬 ‘헤드윅’에서도 하차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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