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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왔다”… ‘뽕 따러 가세’ 첫 방송 시청률 6.8%… 동시간대 1위

“송가인이 왔다”… ‘뽕 따러 가세’ 첫 방송 시청률 6.8%… 동시간대 1위

이준범 기자입력 : 2019.07.19 09:36:43 | 수정 : 2019.07.19 09:49:50


가수 송가인과 방송인 붐이 첫 방송부터 대박을 터뜨렸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는 시청률 6.8%(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지상파-종편 종합 동시간대 1위 왕좌를 꿰찬 놀라운 성과다.

이날 방송에선 TV조선 ‘미스트롯’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송가인과 붐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팬들을 직접 만나 감사함을 전하고, 에너지를 불어 넣어드리자”는데 의기투합했다. 이어 송가인은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를 열창하는 색다른 모습을 보였고, 붐은 현란한 춤 솜씨로 분위기를 돋우며 흥을 불 지피기도 했다.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과 붐이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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