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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여자친구 음주운전 방조 혐의 적발 “처음엔 말렸는데…”

오승윤, 여자친구 음주운전 방조 혐의 적발 “처음엔 말렸는데…”

인세현 기자입력 : 2019.07.11 17:45:54 | 수정 : 2019.07.12 00:09:36

배우 오승윤이 여자친구의 음주운전을 방조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오승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오승윤의 여자친구 A씨(22)도 입건했다.

오승윤은 지난달 26일 오전 1시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의 한 도로에서 여자친구의 음주운전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 단속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수치인 0.1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윤은 “처음엔 음주운전을 말렸지만 끝까지 말리지는 못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역배우 출신인 오승윤은 ‘여인천하’ ‘매직키드 마수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얼마전 종영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했으며 MBC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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