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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조하나에 “하루종일 보니까 예뻐”

‘불타는 청춘’ 브루노, 조하나에 “하루종일 보니까 예뻐”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7.10 07:16:53 | 수정 : 2019.07.10 08:16:40

브루노가 조하나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 불타는 천생연분이 진행됐다.

조하나가 등장하자, 브루노가 임재욱이 프로포즈를 위해 그의 앞에 섰다.

조하나는 “질문하겠다. 왜 날 택했는지 말해 달라”고 했다.

이에 브루노는 “춤 추는 걸 보니까 매력적이고 아름다우셔서 나왔다”며 "하루종일 보니까 예뻐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조하나는 “감사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결국 조하나는 브루노를 택했고, 임재욱은 질질 끌려 나가 폭소를 유발했다.

다음 날 브루노는 멤버들을 위해 김치 버거를 만들며 조하나를 위한 특별한 플레이팅을 했다. 브루노는 특별히 기왓장 접시에 장미꽃을 얹은 로맨틱한 상차림을 선보였다. 조하나는 “너무 맛있겠다”며 감격, 브루노와의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이날 이의정과 조하나는 출산을 두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조하나는 “어릴 땐 아이를 많이 낳는 게 꿈이었다”라며 “그런데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서 자꾸 꿈이 줄더라. 그러다 지금에 이르렀다. 이젠 자식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삶의 방식도 바뀌더라”고 털어놨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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