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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 감독, 이강인에 직접 통화… 이적 가시권

레반테 감독, 이강인에 직접 통화… 이적 가시권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6.26 10:30:39 | 수정 : 2019.06.26 10:42:57

사진=쿠키뉴스

이강인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스페인 레반테다.

스페인 매체 데프르테 발렌시아노는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레반테 이적이 곧 실현될 수 있다. 이적 형식은 임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파코 로페즈 레반테 감독이 이강인에게 직접 전화를 해 이강인이 맡을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며 “레반테로 이적하면 연고지를 바꿀 필요 없이 가족과 지낼 수 있다. 프리시즌 전 이적이 가능해 훈련도 함께할 수 있다. 현재로선 레반테가 최고의 이적 옵션”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강인 측은 발렌시아와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몇 차례 회의를 가졌다. 

이강인 측은 현재 ‘출전 시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은 다음 시즌 뛸 팀에서 프리 시즌을 소화하길 원한다. 문제는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미래에 대해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스페인 레반테, 네덜란드 아약스와 PSV아인트호벤 등이 이강인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들은 이강인에게 높은 연봉뿐 아니라 선발 보장, 출전 시간 보장 등 다양한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스페인 오사수나, 그라나다, 에스파뇰까지 합류해 이강인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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