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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물산 경영진 회의…‘비전자’ 계열로 보폭 넓혀

이승희 기자입력 : 2019.06.24 16:55:05 | 수정 : 2019.06.24 16:55:0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물산 경영진과의 회의를 주재, 삼성 총수로서의 행보를 넓혔다.

24일 연합뉴스는 이 부회장이 이날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건설 부문 사옥에서 경영진과 사업 현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김명수 삼성물산 EPC경쟁력강화 TF장(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오는 26일로 예정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의 방한과 관련, 중동지역의 사업 협력 방안 등을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이 부회장이 ‘비전자’ 계열사로 행보를 넓히면서 ‘삼성 총수’로서의 보폭을 확대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일을 시작으로 DS부문 경영진 회의, IM(모바일) 부문 사장단 경영전략회의, 삼성전기 신산업 투자 및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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