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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스펀지 공장 화재로 근로자 1명 부상

김정우 기자입력 : 2019.06.22 18:49:54 | 수정 : 2019.06.22 18:49:59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다쳤다.

22일 오후 3시경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베트남 국적 근로자 A(55)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건물 3개 동이 모두 불타 내부 집기 등이 소실됐다.

화재 현장에는 스펀지와 비닐 등 가연성 물질이 많아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놀란 시민들의 화재 신고도 100여 건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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