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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최정·로맥, 홈런 경쟁… 나란히 16호 기록

SK와이번스 최정·로맥, 홈런 경쟁… 나란히 16호 기록

조현우 기자입력 : 2019.06.21 19:46:35 | 수정 : 2019.06.21 19:46:46

SK와이번스 최정과 로맥이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선두 경쟁에 나섰다.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최정은 1-0으로 앞선 1회 말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유희관의 직구를 때려 우중간 담을 넘겼다. 지난 12일 이후 8경기만에 나온 시즌 16호 홈런이다. 

로맥 역시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희관의 시속 127㎞ 직구를 걷어 올려 좌중간 담을 넘기며 곧바로 응수했다. 

SK는 1회 한동민, 최정, 로맥이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3점을 기록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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