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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왓포드, ‘반도다이크’ 김민재 영입 재시도 고려

EPL 왓포드, ‘반도다이크’ 김민재 영입 재시도 고려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6.20 09:43:43 | 수정 : 2019.06.20 09:44:09

사진=대한축구협회

왓포드가 여전히 김민재(베이징 궈안)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왓포드FC가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왓포드는 올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수비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영입 1순위 후보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수비수 크레이그 도슨이다. 

동시에 김민재 역시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겨울 영입을 추진했던 김민재의 영입을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김민재는 지난 겨울에 왓포드로부터 오퍼를 받았으나 베이징으로 향했다. 당시 김민재의 소속팀이었던 전북 측은 “왓포드로부터 영입 의향서를 받은 시점은 이미 베이징과 이적 합의가 이뤄진 이후”라며 이적이 불발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왓포드가 김민재를 영입하려면 막대한 이적료를 지불해야 된다. 베이징은 600만 달러(약 71억원)에 김민재를 영입했다. 연봉도 우리 돈으로 35억 원 가량에 이른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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