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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기업銀,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 실시 外 광주·경남

송금종 기자입력 : 2019.06.19 01:00:00 | 수정 : 2019.06.18 18:29:16

기업은행은 18일 개인사업자가 대출을 연장할 때 모바일·인터넷뱅킹으로 기간연장 약정서를 작성할 수 있는 ‘IBK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를 시행한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이 18일 전남 담양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를 했다. 경남은행은 최근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

기업은행,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 실시

기업은행은 18일 개인사업자가 대출을 연장할 때 모바일·인터넷뱅킹으로 기간연장 약정서를 작성할 수 있는 ‘IBK 스마트 여신약정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와 ‘IBK 퀵(QUICK) 서류제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대출 연장이 가능하다. 주말과 휴일에도 약정서 작성이 가능하다. 

퀵(QUICK) 서류제출 서비스는 재무제표, 납세증명원 등 기업대출을 처음 받거나 기존 대출을 연장할 때 필요한 서류를 은행과 관공서 방문 없이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제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주·대구은행, 담양서 농번기 일손도우며 화합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이 18일 전남 담양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를 했다. 

이번 봉사는 달빛동맹 교류의 일환으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태오 대구은행장을 비롯한 양행 임직원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호남과 영남 금융인들이 농번기철 감나무 밭 일손을 도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도와 경상도를 오가며 농촌봉사를 하고 있다. 경북 상주 사과와 전남 보성 감자 수확, 경북 경산 포도밭 일손돕기 등에 이어 올해는 네 번째로 전남 담양을 찾았다. 

경남은행,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 연수 실시

경남은행이 디지털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경남은행은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약 5주간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

경남은행연수원에서 열린 연수에 2018년 하반기 5·6급 신입행원 가운데 디지털·IT 직군 신입 행원과 내부 공모 선발 직원 등 3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과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후반기에는 각 팀별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남은행은 연내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5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연수를 마친 직원들이 사내 지식동호회 활동으로 관련 학습을 이어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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