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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전소미 "애플파이 좋아해 고객센터에 매일 연락..결국 출시"

'아는형님' 전소미 "애플파이 좋아해 고객센터에 매일 연락..결국 출시"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6.09 07:21:59 | 수정 : 2019.06.09 11:26:06

사진=방송 캡처

가수 전소미가 패스트푸드점 애플파이와 관련한 일화를 소개했다. 

전소미는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악동뮤지션과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애플파이를 좋아해서 한 패스트푸드점 고객센터에 매일 연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는 출시가 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매일 고객센터에 연락해 애플파이 출시를 요청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그 애플파이는 내 덕분에 있는 것"이라며 "정기적으로 팔고 있으니 가서 하나씩 먹어보도록 하라"고 말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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