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2019.06.05 02:12:01
엄원상 '빠른 드리블'
U-20 한국 대표팀 엄원상이 4일(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일본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