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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예방 시험백신 개발 소식에 주가 급등 [특징주]

유수환 기자입력 : 2019.06.04 16:49:23 | 수정 : 2019.06.04 16:49:28

코미팜 홈페이지 캡처

동물의약품 전문업체 코미팜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시험백신 개발소식에 4일 주가가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코미팜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9.13%(6550원) 오른 2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코미팜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발생시키는 바이러스 유전정보 조사 분석을 통한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백신 개발을 통해 시험백신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면역을 일으킬 수 있는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합성해 대량생산에 성공한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 백신이다.

코미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시험백신을 중국 합작회사인 중숭신약생물제약태주유한공사와 공동으로 목적 동물인 돼지에 적용, 공격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수환 기자 shwan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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