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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양산캠퍼스 준공

윤봉학 기자입력 : 2009.02.12 18:17:02 | 수정 : 2009.02.12 18:17:02

[쿠키 사회] 부산대는 12일 세계적인 의료 허브 육성을 위해 의·생명과학 분야 특화 캠퍼스로 조성한 양산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대 양산캠퍼스는 양산부산대병원과 함께 동남권 의료허브를 조성할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 행림관 등 건물 7개동에 건축면적 1만8775㎡, 연면적 6만894㎡로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다.

부산대 양산캠퍼스는 발전기금과 국고 등 852억8600만원의 사업비로 5년2개월간 공사를 거쳐 464실에 826명이 수용가능한 기숙사와 교수연구실, 실험실, 부검실 등 현대적인 의학계열 교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은 내과, 신경과, 정신과 등 23개 진료과를 비롯해 7개 전문센터, 23개 클리닉에 360병상을, 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과 등 13개 진료과와 소아심장센터 및 17개 클리닉에 190병상을 갖췄다.

부산대 김인세 총장은 “양산캠퍼스 조성으로 부산대는 부산 장전동캠퍼스와
밀양캠퍼스, 아미캠퍼스, 내이캠퍼스 등 모두 5개의 캠퍼스를 갖추게 된다”며 “각
캠퍼스를 특화 육성시켜 막강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국민일보 쿠키뉴스 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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