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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미국 최고엘리트 법률가마저 팬으로 만드는 파워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6.03 15:46:48 | 수정 : 2019.06.03 15:47:01

사진=BTS팬 제공

미국 최고의 주 정부 담당 변호사 중 한 사람으로써 ‘슈퍼 변호사’라 칭송받는 30년 경력의 아주 유명 법률인 로페즈(Jorge Luis Lopez)가 방탄소년단의 웸블리 단독 첫 공연을 축하하는 의미로 자신의 SNS 계정에 BTSatWembley와 멤버 지민의 영문이름 JIMIN에 해시를 달아 태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페즈는 미국암협회와 플로리다 남부의 미국 적십자 위원회, 그리고 마이애미 데이드의 소년 소녀 클럽의 집행 이사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헌신적인 자선가이자 미국 사회 지도자 계층의 대표적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방탄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에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했었을 때에도 레드카펫 지민의 인터뷰 영상과 팬이 쓴 '오마이갓 지민이 너무 귀여워' 라는 글에 해시를 단 ‘#GRAMMYs와 #JIMIN’을 함께 덧붙여 리트윗 해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는 지민의 팬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지민은 2018년 한국갤럽 아이돌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얻은적 있는 10대와 20대 남성층을 포함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 같이 어린 유아 팬부터 중장년, 노년층까지 다양한 남성팬층들로 부터 사랑을 고르게 받는 아이돌임이 다시 한번 인증됐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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