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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생들, 캡스톤디자인·창업PT 대회 '싹쓸이'

IoT와 AI 결합한 서빙시스템 대상…금·은·동상도

소인섭 기자입력 : 2019.06.01 22:39:49 | 수정 : 2019.06.01 22:40:21

로컬소셜이노베이터 대학생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자들.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학생들이 지난달 29일 전북대 LINC+사업단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2019 로컬 소셜 이노베이터:대학생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PT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서 전북대 ‘노타이틀’팀(전윤성, 조성국, 고미진, 양은희, 이태규, 천기현, 지도교수 김영선)은 IoT와 AI를 결합한 서빙 시스템을 발표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주시 동부시장 거리활성화 기획안을 발표한 전북대 ‘이태조’팀과 ICT기반의 ‘Auto Smart Sunshade’를 발표한 전북대 ‘그늘아래’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팀, ‘포어스’팀, ‘Bright Vision’팀은 은상을, ‘우리다움’팀 외 7개 팀이 동상을 수상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올해로 3년째 맞는 이번 대회는 전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발표 역량을 높이고, 창조·혁신 아이디어를 발굴, 공유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고영호 LINC+ 사업단장은 “LINC+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취·창업 교육을 비롯해 혁신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 중이며,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인재 배출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소인섭 기자 isso200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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