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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 "버닝썬 여배우, 한효주 아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 "버닝썬 여배우, 한효주 아니다"

지영의 기자입력 : 2019.06.01 01:00:00 | 수정 : 2019.05.31 20:50:28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배우 한효주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으로부터 방송에서 언급된 '버닝썬 여배우 A씨'가 한효주가 아님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한효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평은 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한효주는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방송에서 언급된 지난해 11월23일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혔는데도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퍼져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으로부터 방송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니다'라는 내용을 공문으로 확인받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효주 관련 루머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지난달 4일 '황하나와 버닝썬' 편이 방송된 이후 퍼졌다. 방송 해당 편에서는 클럽 버닝썬에서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가 열렸으며, 당시 30대 여배우 A씨가 참석해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행동을 보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인터넷 상에서 해당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 중 한 명인 한효주가 A씨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영의 기자 ysyu10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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