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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타임스, 방탄소년단 정국 ‘챠밍 프론트맨’이라 극찬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5.31 17:07:31 | 수정 : 2019.05.31 17:07:36

방탄소년단 정국의 미국내 인기가 엄청나다.

미국 5대 신문사중 하나인 LA타임스가 방탄소년단의 미국 로즈볼 콘서트를 보도하면서 방탄소년단 정국을 ‘챠밍 프론트맨’(매력적인 프론트맨)이라며 극찬을 했다.

최근 미주 투어와 ‘SNL, 빌보드 뮤직 어워드, 굿모닝 아메리카, 더 레이트 쇼’ 무대 공연 후 미국에서 그의 인기도가 더욱 높아졌고 미국 유명 셀럽들도 방탄소년단 정국의 팬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의 유명배우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국의 운동영상 트윗에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고 이 소식을 보도한 '코리아부' 트윗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눌러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 최고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콘서트를 보러와준 정국과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려 큰 화제를 낳았다.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전세계에서 큰 이슈가 되어 70여개 이상의 해외매체에서 보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제임스코든, 안나 켄드릭, 노아 센티노 그리고 왕좌의 게임으로 유명한 여배우 메이지 윌리암스 등 수많은 유명 셀럽들이 정국의 최애임을 밝히거나 그의 공연을 극찬하기도 했다.

또 ‘엘리트 데일리, 헐리우드 라이프’ 등 미국 유명 매체들이 방탄소년단 콘서트중 정국의 ‘유포리아’ 공중 퍼포먼스 장면과 ‘Boy With luv’ 무대의 마지막 엔딩 장면을 기사 썸네일로 자주 사용하여 그의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미국의 유명 민영 방송사 ABC에서도 정국의 유포리아 공연 장면이 유일하게 TV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어 뉴스위크, 버즈피드, LA타임즈, 틴보그, 엘리트데일리, 할리우드 라이프, 유니버셜 뮤직CA, 엘르 매거진, TMZ, NNE, 빌보드, 틴데일리 등 미국 유수 언론 매체들이 방탄소년단 투어기간 동안 정국의 환상적이고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집중 보도하는등 그의 인지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정국의 위키피디아 페이지 또한 굿모닝 아메리카, 더 레이트 쇼 방송 이후 가장 많이 조회된 톱 뷰 리스트에 포함되기도 했으며 5월 전체 미국 구글 트렌드 검색에서도 멤버들중 1위에 올랐다.

미국 유명인들의 언급, 해외 매체들이 쏟아내는 보도로 정국에 대한 ‘챠밍 프론트맨’이란 수식어가 적절한 표현이며 미국에서 그가 보여주는 엄청난 영향력과 화제성, 인기도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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