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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사랑스러운 손하트

박태현 기자입력 : 2019.05.27 13:56:35 | 수정 : 2019.05.27 13:59:34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7일 오전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19 코파 & 니콘 프레스 포토 어워즈(2019 KOPA & Nikon Press Photo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정헌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회장, 김재창 부회장,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포토제닉, 스포츠, 인터뷰, 종합, 연예 부문에 걸쳐 진행, 코파 회원사 회원 전체 투표로 지난 1년 동안 각 부문별 사진기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의 기자상 스포츠 부문에는 아이뉴스24/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인터뷰 부문에는 더 셀럽 김혜진 기자, 종합 부문에는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연예 부문에는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가 수상했다.

'올해의 기자상 포토제닉'에는 수지를 촬영한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가 선정됐다. 수지는 아름다운 외모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팔색조 매력이 만든 매력적인 포즈 등을 인정받아 '2019 올해의 포토제닉(photogenic)'에 선정됐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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