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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배우 한지선, 환갑 택시기사 뺨 때리며 폭행…'초면에 사랑합니다' 시청자 게시판 "인성이 글러 먹은 한지선 하차 요구"

한지선, 환갑 택시기사 뺨 때리며 폭행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5.24 13:07:50 | 수정 : 2019.05.24 13:07:48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한지선(26)이 환갑의 택시기사를 폭행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어제(23일) 채널A에 따르면 한지선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에서
술에 취한 채 택시기사 A(61)씨의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를 내리쳤는데요.

한지선에게 폭행을 당한 A씨는 "(한지선이) 바로 욕을 해대면서 폭행이 시작됐다.
반말 정도가 아니다. 상스러운 소리로 막 (욕을) 하고 그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파출소로 연행된 한지선은 경찰관의 뺨을 수차례 때리며 팔을 물고
다리를 걷어차는 등 난동을 부렸는데요.

이 사건으로 한지선은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8개월 동안 한지선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다는데요.

한지선 측은 "연락처를 몰라 사과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er****
여태 사과 한마디 없다가 인제 와서 기사 나니까 반성 중??
에라이

nh****
60대 택시기사 우습냐?? 싸대기 때릴때 부모 생각 안 나냐??
네 부모님이 26살 여자애한테 맞는다고 생각해봐라. 인성이 썩었네 ㅉㅉ

이****
인성이 글러 먹은 한지선 하차 요구합니다
평소 행실이 어떤지 그대로 보여주네요.

gk****
하차는 무슨
네가 네 발로 기어나가라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아버지같은 분을 두들겨패고 방송에?


한지선은 현재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비서 모하니 역으로 출연 중인데요.

시청자 게시판에는 한지선의 퇴출을 촉구하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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