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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 前 대통령 방한…직접 그린 초상화 들고 ‘노무현 10주기’ 참석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5.22 17:11:06 | 수정 : 2019.05.22 17:28:28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0주기 추도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22일 오후 3시40분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환영인사를 건넨 취재진에게 “좋습니다 친구들!”이라고 화답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한 후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추도식 전에는 권양숙 여사와 환담한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선물할 것으로 전해졌다. 부시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전업화가’의 길을 걸었다.

이날 추도식에서는 부시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추도사를 진행한다. 5분가량으로 알려졌으며 고 노 전 대통령과의 인연 등을 회고할 것으로 추측된다.

부시 전 대통령은 추도식 후 서울로 올라가 개인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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